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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곽대학 총장 최영환씨를 만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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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토에 직장관련 컨프런스에 참여했다가 정말 멋진 직장인, 사업가들을 만나서 그분들의 꿈과 도전, 성취 이야기를 들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중에 가장 감동 받은  두 분을 칼럼에 소개 하고자...
 
'먼저 우유곽대학을 빌려드립니다.'의 저자이며 뉴욕에 mtree (www.mtree.org)
라는 글로벌 비영리 회사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멋진 젊은 사업가 최영환씨입니다.  
 
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군에가서 자신의 전공을 살리는 병과를 원했지만 고립된 DMZ 최전방에 배치되어 북녂만 바라볼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는 좌절하지 않고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서 우유곽대학이라는 가상의 대학을 만들고 유우곽을 펴서 100명의 성공한 그리고 정말 본이 되는 인사들을 이 가상의 대학에 교수들로 초빙하고 인터뷰를 위해 만나기를  제안하는 황당한 것같은 일을 추진했습니다. 
 
도전한 그에게  실제 한국과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인사들이 만나주었고  배우 안성기, 이희돈 세계무역센타 부총재, 박원순시장 등  전세계 유명인사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30명의 인텨뷰를 모아서 책을 만들어 많은 이들에게 꿈과 도전의 주었습니다.  그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청년들을 모아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기 위해서 뉴욕에 회사를 세울 꿈을 꿉니다.  돈도 없고 미국인만 설립할수 있는 비영리 회사를 몇 개월간 수백명의 사람을 만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마침내 세사람의 미국인과 함께 mtree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유럽으로 건너가 미술가,  디자이너들을 만나서 21명을 설득하여 아프리카의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쳐 주고 밥한끼도 못먹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미술을 통해 희망을 심어 줄 뿐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영감으로 그려진 그림들을 전시하여 엄청난 호응을 얻어 다시 이일을 추진하며 또 다른 꿈과 희망의 프로잭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을 도구라고 소개합니다. 무언가에 쓸모가 있을 도구로 여기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도전하고 나누려고 하였습니다. 환경과 상황은 절망적이었지만 그곳에 갇혀 있지 않고 꿈을 꾸고,  땀을 흘리며 걸어가고 뛰어가고 손잡고 갔을 때  세상이 필요로 하는 도구가 되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이시키고 있었습니다.
1년에 6개월은 뉴욕, 3개월을 파리, 2개월은 아프리카를 다니며 스스로 행복하고 또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도구가 되고 있는 멋진 청년 사업가, 정말 희망이 없다고 하는 젊은 세대에 보범이 되는 멋진 분이었습니다.
 
저도 한계와 절망적인 상황에 굴하지 않고 더 큰 꿈, 꿈너머 꿈을 꾸며 나가기를 다시한번 결심해 봅니다.
 
이분의 세상을 바꾸는 15분에서 했던 동영상입니다. 짧으니 들어보세요.
코멘트 2
  • cine0903 2013-11-25 15:56:14

    정말 큰 그림을 그리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과 영상 잘 보았습니다.
  • tutu8585 2017-01-03 11:58:48

    영상 잘 봤습니다! 간절히 원하고 실천하면 이루어 질 것이라는 희망을 다시금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